'색계' 탕웨이, 화장기 없는 풋풋한 미모부터 요염한 치파오 자태

한예지 기자 2016. 11. 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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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며느리' 탕웨이의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끈다. 영화 '색계'(감독 이안) 측이 주연배우 탕웨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2일 공개했다. 이안 감독은 탕웨이를 캐스팅할 당시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색계' 장면을 설명해주면 곧바로 어떻게 연기할지 눈빛으로 보여주는 영민한 배우였다고 전한 바 있다. 탕웨이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득한 '색계'는 11월 9일 재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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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국민며느리' 탕웨이의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끈다.

영화 '색계'(감독 이안) 측이 주연배우 탕웨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2일 공개했다.

영화 '색계'는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스파이가 되어야만 했던 여인과 그녀의 표적이 된 남자의 사랑을 다뤘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화장기 없는 풋풋한 대학생 시절의 탕웨이부터, 점차 짙은 화장과 화려한 치파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붉은 립스틱을 바른 채 양조위 무릎에 누워 있는 탕웨이의 도발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안 감독은 탕웨이를 캐스팅할 당시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색계' 장면을 설명해주면 곧바로 어떻게 연기할지 눈빛으로 보여주는 영민한 배우였다고 전한 바 있다. 탕웨이의 매력적인 모습이 가득한 '색계'는 11월 9일 재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색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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