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아만다 사이프리드 "내 몸에서 TV냄새나" 고충 토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최근 임신으로 인해 겪게 된 몸의 변화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현지시각) 미국 피플은 "지난 수요일 뉴욕에서 열린 지방시 프레스 런치 행사에 참석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임신하고 난 후 몸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냄새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신으로 인해 유일하게 못 참겠는 것은 내 몸에서 나는 냄새"라며 "나의 원래 몸냄새가 나질 않아 너무 힘들다"고 운을 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 아만다 사이프리드/사진=영화 '로스트' 스틸 |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최근 임신으로 인해 겪게 된 몸의 변화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일(현지시각) 미국 피플은 "지난 수요일 뉴욕에서 열린 지방시 프레스 런치 행사에 참석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임신하고 난 후 몸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냄새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신으로 인해 유일하게 못 참겠는 것은 내 몸에서 나는 냄새"라며 "나의 원래 몸냄새가 나질 않아 너무 힘들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몸에서 전기 냄새가 난다"며 "맹세컨대 TV 냄새가 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개의치 않는다며 "오래전부터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다"고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1월 29일(현지시각) 임신으로 인해 부른 배를 이끌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임신 소식을 자체적으로 알렸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뱃속 아이의 아빠이자 그녀의 남편인 배우 토머스 새도스키는 지난해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을 맺었으며, 이후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렸다.
박범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Jimin♥Jimmy' 방탄소년단 지민, '지미 팰런쇼' 특급 케미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지미 팰런쇼' 빛낸 '월드와이드 핸섬'..전 세계 팬 '열광' | 스타뉴스
- 박시후→율희, '억대 벌이' 인생 역전..틱톡커 수익 얼마나 쉽길래? [★FOCUS] | 스타뉴스
- 제니, 비키니 여신 | 스타뉴스
- [속보] 배우 이상보 사망 '충격'..소속사 "현재 상황 파악 중" [공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아리랑', 초동 417만장 '커리어 하이'..115개 국가·지역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RM·슈가, 에픽하이표 '매운맛 토크' 속 매력 발산 | 스타뉴스
- 마침내 7년만 드라마 컴백..노민우 "돈 벌겠다고 '가짜 연기'할 수 없어" [인터뷰②] | 스타뉴스
- 이준호 "캐릭터 '디자인', 늘 고민"..'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홍보대사 위촉 [공식] | 스타뉴스
- 뉴욕 무대 휩쓴 뷔, 강렬 퍼포먼스→아름다운 보컬..글로벌 팬 '환호' |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