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신' 홍재경 아나운서, 맥심 화보서 파격적 이미지 변신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6. 11. 2. 08:17


차세대 스포츠 아나운서로 꼽히는 SBS스포츠의 홍재경 아나운서가 남성지 11월호 모델로 등장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남성지 맥심의 화보에서 한강과 연희동 스튜디오를 오가며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원피스를 소화하면서 섹시함을 요구하는 작가의 요구에 야릇한 눈빛으로 답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홍 아나운서의 스포츠 사랑이 엿보였다. 지금까지 안 해본 스포츠가 없었다는 그는 발레, 수영, 태권도, 특공무술, 검도, 탁구, 스쿼스, 골프 등의 경험을 말하며 본인의 남자친구는 무조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그는 이상형으로 ‘나의 탁구 스매시를 받아 넘길 수 있는 남자’를 꼽기도 했다. 그는 촬영에서 외모만큼이나 성격도 돋보이는 모델이었다. 본인의 의상을 직접 나르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한나절 동안 진행된 긴 촬영이었지만 그는 스태프의 일을 거들며 사진을 함께 찍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홍재경 아나운서의 인터뷰는 남성지 맥심 11월호에서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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