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조종사 파업
홍인기 2016. 11. 23. 09:59

22일(현지시간) 저녁 독일 뒤셀도르프 공항에 루프트한자 여객기들이 대기하고 있다.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는 조종사 파업으로 23일 900여 편의 항공편을 취소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로 인해 1만여 명의 여행객이 비행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뒤셀도르프(독일)=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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