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하은,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 발탁

[TV리포트=이우인 기자] 패션 트렌드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인기 모델 정하은이 지난 22일 컬러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인 네오비젼의 ‘아름다운 눈, 연예인 컬러 콘택트렌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연예인 렌즈로 유명한 ’네오비젼‘을 추천하며 ’달리 시리즈‘가 10~20대 네티즌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네오비젼은 렌즈와 렌즈 사이에 컬러를 넣는 방식으로 부작용과 탈색이 없는 ‘샌드위치 공법’을 도입하며 그 안정성을 입증받아 최근 가수와 개그맨, 여배우등 다양한 연예인이 선택한 렌즈로 알려졌다.
정하은이 선택한 ‘아모르 달리’는 국내 최초로 3톤 컬러를 믹스한 렌즈로 각도마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랑하며 레인보우 재경, 인기 아이돌 스텔라, 개그맨 정찬우, 김태균, 조세호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선택하며 연예인 렌즈로 불려 지고 있다.
특히 콘텍트렌즈 사이에 색을 입힐 때 나노기술을 적용, 미세한 망점 형식으로 인쇄한다. 미용렌즈이지만 일반 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을 동일하게 해주는 기술이다. 세계 시장에서 호평이 쏟아졌고 이는 곧 60개국 수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생산량의 80%가 해외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다. 국내에선 4000여 개 안경점이 네오비젼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한편 인기 모델 정하은이 모델로 등장 하는 각종 영상과 방송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그녀의 다음 행보에 네티즌들을 주목을 하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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