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박건우 누나와 내년 1월 결혼..'야구 가족 된다'
2016. 11. 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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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장원준이 같은 팀인 박건우의 매형이 된다. 6일 한 매체는 장원준이 내년 1월 박건우의 누나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장원준과 박건우는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 및 21년 만의 정규시즌·포스트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토박이인 장원준은 2004년 롯데 자이언츠로 프로에 진출했으며 지난 2014년 에 4년 84억원으로 두산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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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장원준이 같은 팀인 박건우의 매형이 된다.
6일 한 매체는 장원준이 내년 1월 박건우의 누나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구단이 두산 역시 이를 인정했다.
장원준과 박건우는 올해 한국시리즈 2연패 및 21년 만의 정규시즌·포스트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산 토박이인 장원준은 2004년 롯데 자이언츠로 프로에 진출했으며 지난 2014년 에 4년 84억원으로 두산으로 이적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15승 6패 평균자책점 3.32의 성적을 거뒀다.
박건우는 올해 정규시즌 144경기 중 132경기에 나와 타율 0.335을 기록, 20홈런 83타점 95득점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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