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불만족 오토타케 히로타다, 네티즌.."오체대만족이라고 바뀌어야 될 듯"

이규화 2016. 9. 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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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방송화면 캡처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타케 히로타다(乙武洋匡·40) 씨가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타케 씨는 지난 14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나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개인적인 일로 소란스럽게 하고 걱정을 끼친 점 사과드린다. 15년의 긴 시간, 가족을 위해 힘써 준 그녀에게 감사의 마음뿐"이라는 글로 이혼 소식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부부로서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됐지만, 아이들의 아버지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부끄럽지 않도록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tlss****) 오체불만족이 아니라 오체대만족이라고 바뀌어야 될 듯” “(loo5****) 어렸을 때 오체불만족 감명 깊게 봤던 책이었는데” “(gree****) 오토타케에게 정말 실망이다” “(lisu****) 오체불만족 어릴 때 필독서였는데 충격이군” “(thdd****) 자신을 불륜이라고 인식해도 좋다는 건 자기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는 거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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