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상금 58억원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6. 10. 29. 18:34

오는 30일(한국 시간 기준) 한국팀 간의 대결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가운데, 새롭게 변경된 상금 적립 현황이 공개됐다.
올해 롤드컵 상금은 선수들과 팀이 충분한 보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총 213만달러의 기본 상금 외에 관련 상품의 판매금액 일부가 추가 상금으로 더해진다.
롤드컵을 기념하는 ‘챔피언십 제드’ 스킨과 와드 스킨 판매액의 25%가 추가 상금으로 적립되어 현재 롤드컵 총상금 규모는 507만달러(한와 약58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기존 상금의 두 배 이상이다.
추가 상금은 최종 순위에 따라 각 팀에 일정 비율로 분배된다.
우승팀은 추가 상금 40%, 준우승팀은 15%, 3, 4위 팀은 7.5%(총 15%), 5~8위 팀은 4%(총 16%), 9~12위 팀은 2.25%(총 9%), 13~16위 팀에는 1.25%(총 5%)의 비율로 상금이 분배된다.
또 롤드컵 상금과는 별개로, 각 팀별 아이콘 수익의 30%도 해당 팀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롤드컵 결승전은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가 진출해 한국 팀간에 치러진다.
스킨 구입을 통한 롤드컵 상금 지원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11월 6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금액은 추후 공개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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