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좋은느낌 광고모델에 배우 김지원
유근일 2016. 8. 30. 09:30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유한킴벌리는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배우 김지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좋은느낌의 포근한 이미지는 물론, 친근하고 신뢰감있는 모습까지 잘 표현하고 있어 김지원을 좋은느낌 모델의 적임자로 평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지원은 그 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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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은 지난 6월 ‘매직쿠션’을 개발해 선보였다. 앞뒤 대비 2배 도톰한 중앙 매직쿠션을 적용해 바디 밀착감은 높이고 샘 걱정은 줄였다.
유근일 (ryury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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