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기억 찾은 윤아정, 노영학 영화 출연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아정이 날아갈 뻔했던 노영학의 영화 오디션 기회를 잡았다. 8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43회에서는 강인경(윤아정 분)이 차민우(노영학 분)의 차에 치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경으 대책 회의 중인 백두영화사를 찾아가 남태준, 남정호(이민우 분), 차민우가 있는 앞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윤아정이 날아갈 뻔했던 노영학의 영화 오디션 기회를 잡았다.
8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43회에서는 강인경(윤아정 분)이 차민우(노영학 분)의 차에 치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후 의식을 찾은 인경은 일시적인 쇼크로 사고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 했다.
민우는 이에 안심하고 남태준(이재용 분)과 함께 다른 여배우를 영화에 출연시키려 했지만 마땅한 여배우를 찾을 수 없어 헤맸다.

인경은 갑작스러운 복통과 함께 사고 당시 상황을 기억해냈다. 인경으 대책 회의 중인 백두영화사를 찾아가 남태준, 남정호(이민우 분), 차민우가 있는 앞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그곳을 벗어난 차민우는 인경에게 "또 한 번만 내 눈에 띄면"이라고 경고하려 했으나, 인경은 "또 죽이려고? 날 죽이려고 했잖아"라며 그의 말을 가로챘다.
hjk0706@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설리, 누드톤 상의 입고 요트 위에서..
- 조여정, 등근육과 허벅지가 몹시 성났어요
- '늘품 체조' 정아름, 겨드랑이 문신 의미는?
- 김주하, 최순실에 "당당히 나와 의리 보여라"
- '밀회' 정유라, "최순실 딸 닮았다" 논란
- "언니에게 입덕"…이부진과 카톡한 학부모, 대화 내용 깜짝 공개
- '최진실 딸' 최준희 "저 시집갑니다"…'이모' 홍진경도 축복(종합)
- "충주맨은 면직의 교과서, 2월말 선택한 이유 있다"…한 공무원의 '뼈 조언'
- 그리 "아빠 김구라 추천 아파트 2.5억→10억 대박…해병대 간부들 문의"
- "초등생에게 도련님, 결혼한 시동생엔 서방님"…호칭 불만 폭발한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