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진원 김예성 유다빈 탈락, 슈퍼세이브 없었다(종합)

뉴스엔 2016. 11. 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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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경연, 탈락자는 진원과 김예성, 유다빈이었다. 심사 기준은 심사위원 점수 50%, 현장 평가단 투표 40%, 사전 온라인 투표 10%로 확정됐다. 이세라는 심사위원들에 "힘이 부족했다"는 혹평을 들었다. 심사위원들은 공통적으로 동우석과 유다빈에겐 '실력 발휘를 못했다'는 평가를, 조민욱에게는 힘이 좋았다는 호평을 내놨다. 김연우는 진원 무대에 "진원 씨 노래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기대되는 가수로 느껴진다"고 평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코로나가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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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첫번째 경연, 탈락자는 진원과 김예성, 유다빈이었다. 슈퍼 세이브는 없었다.

11월 17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는 본격적인 TOP 10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탈락할 도전자는 총 세 명. 심사 기준은 심사위원 점수 50%, 현장 평가단 투표 40%, 사전 온라인 투표 10%로 확정됐다.

이날 경연의 주제는 '위로'였다. 박혜원은 윤복희의 '노래'를 선곡했다. 특히 수험생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수줍게 말했다. 이세라는 아일랜드 민요 '대니 보이'를 골랐다. 김예성은 불나방 스타 쏘세지클럽의 '뻘밭에서'였다. 이지은은 김현식의 '떠나가버렸네'를 불러 부모님께 위로를 전하고 싶다 말했다.

거미는 박혜원의 무대에 "디바 같았다. 최고였다"고 극찬했다. 이세라는 심사위원들에 "힘이 부족했다"는 혹평을 들었다. 김예성 역시 아쉽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김범수는 이지은에게 "최고의 무대"라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줬다.

동우석은 정준영의 '병이에요'를, 유다빈은 이소라의 'Track9'를 선곡해 불렀다. 조민욱은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선택했다. 심사위원들은 공통적으로 동우석과 유다빈에겐 '실력 발휘를 못했다'는 평가를, 조민욱에게는 힘이 좋았다는 호평을 내놨다.

코로나는 god의 '촛불 하나'로 독특한 무대를 꾸몄다. 진원은 브이원의 '면도'를 선곡했다. '지리산 소년' 김영근은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를 자신만의 소울로 소화했다. 용감한형제는 코로나의 무대에 대해 "무대 장악력이 좋았다. 프로페셔널한 뮤지션의 무대를 봤다"고 극찬했다. 김연우는 진원 무대에 "진원 씨 노래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기대되는 가수로 느껴진다"고 평했다. 모두가 기대했던 김영근은 용감한형제와 에일리에게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점수는 코로나가 가장 높았다.

최종 점수는 관객의 손끝에서 결정된다. 심사위원 점수와 관객 점수, 사전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한 결과 탈락자는 진원과 김예성, 유다빈이었다.(사진=Mnet 방송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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