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참담한 시국 위로했다 "무너지지 말아요" 문어그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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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로 시작해 어느 덧 ‘국민 여동생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이 어지러운 시국을 위로하는 소신 행보를 보였다. 자신이 직접 그린 듯한 이 그림에는 ‘문어지지 말아요’라는 메시지가 적혔다. 김유정의 위로를 접한 누리꾼들과 팬들은 "마음도 예쁘네" "김유정이 그렇게 말해주니 무너지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이 불끈" "김유정 씨, 팬이예요" "어린 나이에도 소신이 확실하네요" 등 다양한 응원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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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역 배우로 시작해 어느 덧 ‘국민 여동생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이 어지러운 시국을 위로하는 소신 행보를 보였다.
18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문어 그림 한 장을 게재했다. 자신이 직접 그린 듯한 이 그림에는 ‘문어지지 말아요’라는 메시지가 적혔다. 문어라는 단어의 언어 유희, 귀여운 문어 캐릭터를 활용한 센스가 인상적이다.
김유정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말아요. 만약 무너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 그쵸?”라는 글로 국민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김유정은 지난 12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광화문 집회 당시에도 비록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SNS로 뜻을 전했다. 당시 그는 ‘암흑의 세상 #항의의전등끄기’라는 SNS 캠페인에 참여하며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김유정의 위로를 접한 누리꾼들과 팬들은 “마음도 예쁘네” “김유정이 그렇게 말해주니 무너지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이 불끈” “김유정 씨, 팬이예요” “어린 나이에도 소신이 확실하네요” 등 다양한 응원글을 남겼다.
김유정은 지난 10월 종영한 KBS2 인기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성황리에 드라마를 종료, 인기를 누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김유정 인스타그램]
구르미 그린 달빛 | 김유정 | 문어지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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