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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미디어그룹이 선보이는 'CES 2017&실리콘밸리 혁신투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리콘밸리 혁신 참관단은 매일경제 손재권 실리콘밸리 특파원 안내로 현장 부스를 방문하고 CES 주최 측이 제공하는 현장 투어 등도 경험할 수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선보이는 'CES 2017&실리콘밸리 혁신투어'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혁신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CES 참관과 함께 실리콘밸리 혁신 현장을 둘러보는 A코스와 CES 참관만 하는 B코스 등 2가지로 구분된다. 실리콘밸리 혁신 참관단은 매일경제 손재권 실리콘밸리 특파원 안내로 현장 부스를 방문하고 CES 주최 측이 제공하는 현장 투어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CE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에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선보이고 있지만 주최 측인 CTA가 파트너사에 특별 제공하는 현장 투어를 포함한 프로그램은 매경 혁신 투어가 유일하다. 이 밖에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주요 트렌드를 정리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해보는 '디브리핑 세미나'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