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무한상사' 유재석, 퇴근하다 추격전..충격 교통사고
장아름 기자 2016. 9. 3. 19:13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유재석이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벌였다.
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2016 무한상사' 특집에서는 퇴근을 준비하는 유부장(유재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부장은 어두운 복도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에 뒤를 돌아봤으나, 아무도 없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던 그는 양복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있는 두 사내를 보고 놀라 뒷걸음질 쳤다.

두 사내는 유부장에게 "안 타냐"고 물었고, 유부장은 "사무실에 뭔가를 놓고 왔다"고 둘러댄 후 비상구 계단을 통해 재빠르게 내려갔다. 이들 사내는 어느새 유부장을 쫓아왔고, 주차장으로 간 유부장은 또 다시 도망치기 시작했다.
주차장 입구에 다와서야 숨을 돌린 유부장. 하지만 이내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갔고, 유부장은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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