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죽음의 공포? 그건 아무것도 아냐" 은빛 다이버의 고백
김경택 2016. 8. 12. 08:36











미국의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 스틸 존슨, 리우가 올림픽 첫 출전이다.
존슨은 타임지가 선정한 'SNS에서 당장 팔로우해야 할 리우 올림픽 출전 선수'.
유쾌한 표정의 웃음 뒤에는 한때 선수 인생을 포기해야 할 뻔한 과거가 숨겨져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 안은지 그래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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