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SLH, 호텔 28 명동에 문을 열다

(서울=뉴스1) 윤슬빈 기자 = 국내 최초 SLH(Small Luxury Hotel of the World) 멤버 호텔로 주목 받은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호텔28 명동’이 지난 28일 개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신경식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 박관용 전 국회의장, 제프리존슨 전 주미 상공회의소 회장, 김동로 부산 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홍두표 전 KBS 사장, 신영균 문화예술재단 안성기 이사장, 영화배우 이병헌 등 정재계 및 문화, 예술 분야 등 각계각층의 외부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언식 호텔28 회장은 “국내 최초 세계적인 럭셔리 독립 브랜드 호텔 플랫폼인 ‘SLH’의 멤버로서 글로벌 수준을 충족시키는 수준 높은 서비스와 시설들을 제공한다”며 “서울의 비즈니스 및 문화와 관광 중심지인 명동의 지역적 특색과 최고의 한류 컨텐츠와 융합시켜 새로운 명동의 헤리티지를 대표할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호텔28 명동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호텔 28은 국내 최고의 YG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호텔 식음료 서비스 시설인 YG 리퍼블릭 및 호텔 메인 레스토랑인 ‘쓰리버드 트라토리아’와 국민대 전시팀 언카인드(Unkind)와의 협업으로 기획한 ‘언카인드 시네마 체어(Unkind Cinema Chair)’ 컬래버레이션 전시전도 함께 개관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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