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남자' 김종국, 예능에 이어 음반으로 中 진출
2016. 8. 23. 08:45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중국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종국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김종국이 중국 시간 23일 0시(한국 시간 23일 1시)에 첫 중국어 디지털 싱글 ‘헌 씽푸 라이 꿔’(恨幸福??)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 ‘헌 씽푸 라이 꿔’는 지나간 사랑을 후회하는 남자의 감정을 세심하게 표현했다. 임준걸 작곡하고 방문산이 작사한 이 곡은 김종국의 독특한 음색을 위한 맞춤형 발라드라는 소속사의 설명이다.
디지털 싱글 발매 5일 전부터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웨이보에서 카운트다운을 진행함은 물론 중국 음원사이트 쿠고우뮤직(KUGOU MUSIC)과 쿠워뮤직(KUWO MUSIC)에서 단독 공개를 진행하며 김종국의 음반 발매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김종국은 “중국에서는 예능인의 이미지가 큰데 가수로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 이번 싱글을 발매하게 되었다.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김종국은 23일 음원발매와 함께 활발한 중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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