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스타, 비틀즈의 드러머..지난 11월에 내한 공연에서 큰 호응 얻기도

2016. 12. 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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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록그룹 '비틀즈'에서 드럼을 맡았던 링고스타가 화제다. 링고스타는 비틀스 멤버 중에서도 유머있고 대인관계가 좋아 존 레논, 조지 해리슨, 폴 매카트니와 함께 한세기를 풍미했던 전설의 밴드의 드러머이다. 비틀스 해체 후에도 링고스타는 멤버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지냈으며, 조지해리슨의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관심이 많았던 링고스타는 캔디, 본 투 부기 등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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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록그룹 '비틀즈'에서 드럼을 맡았던 링고스타가 화제다.

비틀스에서 드럼과 하모니보컬을 담당했으며 본명은 리처드 스타키다.

링고스타는 비틀스 멤버 중에서도 유머있고 대인관계가 좋아 존 레논, 조지 해리슨, 폴 매카트니와 함께 한세기를 풍미했던 전설의 밴드의 드러머이다.

비틀스 해체 후에도 링고스타는 멤버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지냈으며, 조지해리슨의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관심이 많았던 링고스타는 캔디, 본 투 부기 등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1월에는 한국을 방문해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열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아직까지 링고스타는 세계적인 스타 뮤지션이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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