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에이핑크·지창욱 총출동한 태봄결혼식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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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과 윤보미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윤보미는 최태준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지창욱 씨 아니냐"고 실수했던 바. 최태준은 지창욱에게 오토바이로 윤보미를 데려와 달라고 부탁했다. 윤보미는 자신을 데리러 온 남자가 지창욱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오토바이에 탔고, 이후 그가 헬멧을 벗자 크게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제성과 에디킴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최태준과 윤보미의 결혼식이 화기애애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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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서희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최태준과 윤보미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에이핑크 멤버들과 지창욱, 지코까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최태준과 윤보미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최태준은 윤보미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정말 예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첫 손님으로 에이핑크 멤버들이 도착했다.
멤버들은 윤보미가 최태준을 "여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자 단체로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우 지창욱이 도착했다. 앞서 윤보미는 최태준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지창욱 씨 아니냐"고 실수했던 바. 최태준은 지창욱에게 오토바이로 윤보미를 데려와 달라고 부탁했다.
윤보미는 자신을 데리러 온 남자가 지창욱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오토바이에 탔고, 이후 그가 헬멧을 벗자 크게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제성과 에디킴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최태준과 윤보미의 결혼식이 화기애애하게 그려졌다. 둘은 팔짱을 꼭 끼고 웨딩마치를 올려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우결' 조타와 김진경은 조타 아버지와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조타 아버지는 김진경에게 줄 꽃까지 준비해와 김진경을 놀라게 했다. 에릭남은 솔라와 친구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웃음을 안겼다.
김서희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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