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칼루, 모제스 극찬 "훌륭한 시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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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활약했던 살로몬 칼루(31, 헤르타 베를린)가 최근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빅터 모제스(25, 첼시)를 극찬했다.
이어 "이번 시즌 모제스는 현재 수준에 필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것에 대해 놀랍지 않다. 그는 빠르고 기술적인 선수다. 또 전방으로 나갈 수 있는 엄청난 스테미너를 갖고 있다. 첼시가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는 그의 활약에 놀랍지 않다. 그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시즌을 보낼 것"이라며 언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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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첼시에서 활약했던 살로몬 칼루(31, 헤르타 베를린)가 최근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빅터 모제스(25, 첼시)를 극찬했다.
영국 언론 `런던 스탠다드 이브닝 뉴스`는 30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모제스 활약이 놀랍지 않다는 칼루의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첼시 구단이 모제스에게 많은 기회를 줘 그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제스는 첼시가 스리백으로 전환한 후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토트넘 핫스퍼전에서도 오른쪽 윙백으로 나선 모제스는 수비, 공격 모두에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손흥민의 공격은 빈틈없이 막았고, 후반 6분엔 직접 골망을 흔들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모제스는 "득점을 기록해 기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승점 3점을 얻었다는 것이다. 이곳에서 고향을 발견한 기분이다. 첼시는 나의 클럽이다. 내 능력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콘테 감독에게 고맙다. 내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 오늘 승리해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칼루는 "모제스 활약에 놀랍지 않다. 과거 그는 지금처럼 자신의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받지 못했다. 최고의 선수는 기회가 왔을 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하지만 기회가 없다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며 많은 기회가 현재 모제스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시즌 모제스는 현재 수준에 필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것에 대해 놀랍지 않다. 그는 빠르고 기술적인 선수다. 또 전방으로 나갈 수 있는 엄청난 스테미너를 갖고 있다. 첼시가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는 그의 활약에 놀랍지 않다. 그는 첼시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시즌을 보낼 것"이라며 언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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