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8등신 미녀 인아(INA), 내년 1월 가수 데뷔
김하진 2016. 12. 30. 15:32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KBS2 ‘개그콘서트’에서 8등신 미녀로 활약 중인 인아(INA)가 오는 2017년 1월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개그콘서트’의 ‘가족 같은’,‘세.젤.예’ 등의 코너에 출연해 각선미와 인형 같은 얼굴로 주목받은 인아는 내년 신곡 ‘레인보우’를 발표한다.
‘레인보우’는 록적인 요소가 가미된 댄스곡으로, 답답한 일상 속에서도 항상 밝게 각자의 꿈을 향해 힘을 내자는 메시지를 담고있다.
인아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인아는 오는 2017년 1월 3일 첫 데뷔 디지털 싱글 ‘레인보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민MC' 송해, 악성 루머 유포자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 이휘재 "'2016 SAF 연기대상' MC, 계속 불러주셔서 감사"
- KCMX나비, '사랑하나이다' 음원 공개
- '스파르탄 레이스' 국내 최초 방송, 3억원의 상금이 걸렸다
- '월계수' 차주영, 얄미운 악녀본색
- '정유미의 FM데이트', 마지막 '화음' 30일 방송..오마이걸·에디킴 출연
- 공유-유인나, 기묘한 첫 만남 장면 공개 '긴장감 폭발'
- 게스트→시청률 견인, 이수근의 힘
- '임헌일 밴드' 아이엠낫, 오늘(30일) 특별한 팬쇼케이스 개최
- '팬텀싱어', 참가자들의 반전 매력 大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