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할리우드] "여전한 석호필"..'프리즌 브레이크5' 티저 전격공개

2016. 7. 19. 15: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프리즌 브레이크5'가 베일을 벗었다.

제작진은 18일(현지시각) 첫 티저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와 링컨 버로우스(로버트 네퍼) 형제의 얼굴이 반쪽씩 합성돼 있다. 이들의 강렬한 눈빛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프리즌 브레이크'는 억울한 누명을 쓴 형 링컨 버로우스를 구하기 위한 동생 마이클 스코필드의 구출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새 시즌에선 마이클이 중동에 감금된 가운데 형을 구하기 위해 아슬 아슬한 탈옥을 감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2005년 시즌1이 방영, 이후 2009년 시즌4까지 선보였다. 이로부터 8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9가지 에피소드로, 2017년 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미국 FOX]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사진 및 기사 구매 content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