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훈, 한중합작 '상애천사천년2' 출연..유인나와 호흡
2016. 7. 19. 10:05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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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중국 배우 위대훈(위에따쉰)이 한중합작 드라마 '상애천사천년2'에 출연한다.
오는 9월 호남위성TV(후난위성)과 온라인 플랫폼 망고TV를 통해 방영되는 '상애천사천년2: 달빛 아래의 교환'(이하 '상애천사천년2')은 1936년과 2016년, 80년의 시간을 타임슬립하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드라마로 2012년 한국에서 방영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지난해 중국에서 방영된 '상애천사천년' 시즌1이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아 시즌2 제작까지 이어졌다.
위대훈은 이번 작품에서 과거의 인물 장지강과 현재를 사는 손기용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한다. 위대훈의 상대역으로는 한국 배우 유인나와 중국 배우 문영산(원융산)이 캐스팅 됐다. 이번 작품은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김병수 PD가 직접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위대훈은 지난 4월 종영한 호남위성TV(후난위성) 드라마 '사랑 때문에 행복하다'에서 주인공 오양천우로 분해 공부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뇌섹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6월 막을 내린 강소위성TV(장쑤위성) 예능 프로그램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 시즌 2에도 출연하며 드라마는 물론, 예능까지 아우르는 중국의 대세 스타로 자리잡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사진제공: 천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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