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일본 관객들 제대로 홀렸다..아직도 현재진행형

2016. 11. 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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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2016년 일본 콘서트 관객동원력 순위에서 현지 가수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일본 닛케이엔터테인먼트 12월호에 발표된 '2016년 콘서트 동원력 랭킹'에 따르면 빅뱅은 총 60회의 공연에 185만 9천명을 기록, 2위와 2배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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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문화팀] 빅뱅이 2016년 일본 콘서트 관객동원력 순위에서 현지 가수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일본 닛케이엔터테인먼트 12월호에 발표된 '2016년 콘서트 동원력 랭킹'에 따르면 빅뱅은 총 60회의 공연에 185만 9천명을 기록, 2위와 2배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발표 순위를 보면 2위가 아라시 3위가 칸자니 에이트이다.

이번 순위는 해외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 가수까지 모두 포함된 것이다. 빅뱅은 지난 2015년에도 1위를 차지 한 바 있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빅뱅은 올해 일본에서 팬클럽 투어,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지난 11월 5일과 6일 도쿄를 시작으로 돔 콘서트 투어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THE FINAL-'을 개최 중이다.

빅뱅의 돔 콘서트 투어는 오는 19일 20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25~27일 쿄세라돔 오사카, 12월 2~4일 나고야돔, 12월 9~11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12월 27일 쿄세라돔 오사카 추가공연, 12월 28~29일 쿄세라돔 오사카 앵콜공연까지 이어진다. 총 4개 도시 16회 공연으로 78만 1,500명을 동원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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