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소X유재석 '댄싱킹' 특집, 시청률도 '킹'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9. 18. 10:20

무한도전 엑소 특집 승부수가 통했다.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이 시청률 ‘킹’이 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은 14.1%(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무한상사 두 번째 이야기(13.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엑소에게 안무를 배우고 함께 연습해 태국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과정이 그려졌다.
올해 초 광희의 소원으로 인해 시작된 이번 미션을 위해 유재석은 무려 두 달간 엑소 멤버들과 함께 땀을 흘렸다. 유재석 특유의 성실함과 댄스 사랑이 빛을 발했다. 유재석의 근성과 감각에 엑소 멤버들과 안무가들도 깜짝 놀랐다.
유재석과 엑소는 오랜 연습 끝에 마침내 1만여명의 태국 팬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한편 같은 시간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2.3%,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6.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 공소취소권 가진 특검, 李가 임명
- 눈부신 봄날… 오늘부터 최대 5일 연휴
- 트럼프 “이란 핵합의 때까지 해상 봉쇄”
- 李 “자신들만 살겠다고 일부 노조, 과도한 요구”
- [바로잡습니다] 4월 27일 자 A2면 ‘동맹국에 더 거센 ‘트럼프 폭풍’…한국의 길 찾는다’ 기사
- 하이닉스 성과급, 소부장 협력사 직원은 2년 일해야 번다
- “만년 적자 비메모리도 성과급 대박?” 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소속은 분통
- 선거법 위반, 성남FC, 경기도 법카… 李 관련 모든 사건 뒤집기 나서
- 박상용 “與, 법적 책임 피하려 특검 뒤에 숨어”
- “김경수 때 꼴찌였던 성장률, 내가 끌어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