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첸 어릴적 모습, 다을과 붕어빵 눈길

김한길 기자 2016. 9. 19. 07: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엑소 첸 다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소 첸과 이범수 아들 다을의 닮을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는 '넌 나의 별이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소다 남매는 인기 아이돌그룹 엑소의 첸, 시우민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첸은 "저는 다을이를 봤을 때, 앨범을 열여 보진 않았지만 사실 닮은 사진이 몇 개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범수는 "나도 너 때문에 열어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첸은 다을과 얼굴을 맞대고는 "닮았느냐"라고 재차 물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방송에서는 첸의 어린 시절의 모습과 다을의 붕어빵 모습이 비교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다을 | 슈퍼맨이돌아왔다 | 엑소 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