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이선빈, 속살 보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 '섹시'

홍용석 기자 2016. 10. 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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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SNL코리아8'(이하 'SNL') 호스트 이선빈이 섹시미를 과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에는 이선빈이 호스트로 나섰다.

이날 이선빈은 배우로서의 각오를 묻자 "진심을 담아 가슴으로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선빈이 'SNL코리아8'에 등장했다. © News1star/ 'SNL코리아8' 캡처

그러자 탁재훈은 "나만 그런가? 마지막 '가슴으로 연기하는 배우'란 글귀가 딱 들어온다"라며 짓궂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선빈은 'SNL'에 타이트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등장,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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