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우사남' 연애고수 조보아, 이수혁 향한 짝사랑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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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이수혁을 향한 사랑을 키우며 깨알 같은 애정표현을 보여줬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연출 김정민 극본 김은정)에서 권덕봉(이수혁 분)과 도여주(조보아 분)의 러브 라인이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도여주는 권덕봉의 말을 듣고 "나한테 여동생같은 감정 느껴요? 막 보호해주고 싶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래요?"라며 권덕봉이 자신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졌다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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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방송 화면 캡처 |
배우 조보아가 이수혁을 향한 사랑을 키우며 깨알 같은 애정표현을 보여줬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연출 김정민 극본 김은정)에서 권덕봉(이수혁 분)과 도여주(조보아 분)의 러브 라인이 점점 그 모습을 드러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나 '연애 고수' 도여주가 과연 어떤 방법으로 권덕봉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이날 방송에서 도여주는 권덕봉에게 홍나리를 왜 좋아하는지 일일이 적어보라고 말했다. 도여주는 권덕봉의 짝사랑을 돕는 척 자신이 권덕봉을 좋아하는 이유를 하나씩 말했고 권덕봉은 민망해 했다. 도여주는 예시를 보여준 거라며 웃었지만 권덕봉은 묘한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이후 권덕봉은 아버지 권회장(최종원 분)을 만나고 나오는 길에 병원에서 도여주와 우연히 만났다. 도여주는 병원비를 다 내고 즐거워하는 모습이었고 권덕봉은 발랄한 도여주의 모습에 여동생 권덕심(신세휘 분)과 똑같다며 웃었다. 도여주는 발끈하며 유치하게 대항했고 권덕봉은 "하는 짓도 딱 고딩이잖아"라며 귀여워했다.
도여주는 권덕봉의 말을 듣고 "나한테 여동생같은 감정 느껴요? 막 보호해주고 싶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래요?"라며 권덕봉이 자신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졌다고 놀렸다. 권덕봉은 도여주의 장난에 "내 동생 권덕심 양한테는 그쪽이 방금 말한 감정이 전혀 해당이 안 돼요. 어디로 튈지 몰라서 걱정되는 것뿐이에요"라고 답하며 웃었다.
권덕봉의 말을 들은 도여주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또다시 권덕봉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했다. 도여주는 "나한테 그러지 마세요, 여동생 걱정하는 오빠 멋져 보이잖아요. 만날 때마다 적을 게 하나씩 늘어나잖아요, 나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라고 말하며 돌아섰고 권덕봉은 도여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권덕봉의 짝사랑 홍나리(수애 분)는 회사 휴직면담을 하러 서울로 떠났다. 도여주는 서울에서 홍나리를 만나 자신과 이야기 좀 하자고 칭얼댔다. 홍나리는 자신에게 잔소리를 하며 권덕봉과 만나기를 조언하는 도여주에게 "너 요즘 왜 이렇게 솔직해졌어? 이제 권덕봉 씨 좋아하는 것만 인정하면 되겠네"라며 도여주가 가진 마음을 간파했다.
권덕봉은 홍나리와의 만남 이후부터 계속해서 홍나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짝사랑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키웠다. 그런 권덕봉을 바라보며 도여주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권덕봉에게 애정을 느꼈고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남자를 꼬시는 데에 통달한 도여주는 정작 진심으로 좋아하는 권덕봉의 앞에선 실력 발휘를 못하며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를 만들어 냈다.
김용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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