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지원 핫하게 주목..'땡기네' 유명세 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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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가 있다.
트로트계의 샛별공주로 한창 인기몰이 하고있는 인기좀 땡기는(?) 미녀가수 김지원이 바로 그녀다.
이름보다 그녀의 노래 “땡기네“가 더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그런지, 가수 김지원이 아닌 “땡기는 가수”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라디오 MC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예쁜 미모와 센쓰있는 말솜씨 때문인지 그녀의 팬들을 보면 유치원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이루고 있다.
과거 연기자로 활동 하다가 지난 2012년 가수 조덕배의 노래 “말문이 막혀 버렸네”로 트로트가수 데뷔하여, 현재는 두 번째 앨범 “땡기네”라는 노래로 전국 행사장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리듬에 이쁜 노랫말, 특히 반복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땡기네” 라는 단어가 한번 들으면 한번 들어본 이들의 머리속에서 맴돌아 잊혀지지 않는다 고한다.
또한 한국프로복싱연맹(회장 현병훈) 홍보대사를 맡고 있어 경기가 있을 때마다 축하공연 및 복싱의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프로축구 부천FC(단장 김종구) 홍보대사로 활동 등 다양한 홍보와 응원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9월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스타예술대상에서 트로트가수 부문 인기상 수상과 동시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유성엽)로부터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진행도 맡아 MC로서도 빼어난 말솜씨를 한껏 뽐냈다.
이번 추석 연휴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그녀를 볼 수 있으며, 연휴 마지막날인 18일에는 원음방송 라디오 추석특집 “가는길 오는길 신청곡을 받습니다” 생방송 진행을 맡아 3시간동안 전국의 청취자들과 신나고 재미있는 귀경길을 함께 할 예정이다.
boys12@fnnews.com 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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