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한식 바비박스, 배달의민족/요기요 통해 편하게 주문

김정환 2016. 12. 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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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식 바비박스(대표 신정화)를 배달의 민족, 요기요와 같은 배달음식 주문앱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바비박스는 "최근 혼밥 열풍에 부합해 배달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100% 성장했다"면서 "올 한 해 단체주문뿐만 아니라 1~2만원대 도시락 주문수가 급속하게 증가한 것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를 확장해 캐주얼한식문화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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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앱과 제휴 맺어.. 프리미엄 수제도시락 집에서 받는다

 

캐주얼한식 바비박스(대표 신정화)를 배달의 민족, 요기요와 같은 배달음식 주문앱을 통해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바비박스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와 제휴를 맺고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바비박스는 "최근 혼밥 열풍에 부합해 배달 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100% 성장했다"면서 "올 한 해 단체주문뿐만 아니라 1~2만원대 도시락 주문수가 급속하게 증가한 것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를 확장해 캐주얼한식문화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비박스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실속형 토핑밥과 찬합형태의 수제도시락을 선보여온 브랜드다. 최근에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포장 패키지로, 도시락 단체주문 및 웨딩촬영 도시락 주문을 희망하는 수요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체 측은 특허를 받은 포장 패키지도 배달매출 증대에 한몫을 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계자는 “치킨, 족발, 피자 외에도 한식도시락을 간편하게 주문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계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라며 “밖에 나가기 귀찮을 때, 무엇을 먹을지 고민될 때 신선하고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함으로써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한편, 바비박스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대표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2016년 마지막 설명회로 참석자에게는 바비박스 창업 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전화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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