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출협 신임 회장에 장규태 생명연 원장 선임
김영준 2016. 12. 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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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이 1일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과출협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상호 협력을 위해 설립된 기관장 협의체다. 장 신임 회장은 "회원 기관간 적극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와도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주역으로서 출연연의 위상과 역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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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이 1일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이하 과출협)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과출협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상호 협력을 위해 설립된 기관장 협의체다. 대덕연구단지 등에 위치한 전국 출연연 50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 신임 회장은 기획재정부 국가재정사업관리 위원회 민간위원, 생명연 부원장 등을 거쳐 지난해 10월 12대 생명연 원장으로 선임됐다.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바이오특별위원회 민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 신임 회장은 “회원 기관간 적극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정부와도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면서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주역으로서 출연연의 위상과 역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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