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은우, 암기 노트 공개 "신동엽? 섹드립 전문"
장아름 기자 2016. 11. 14. 23:29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MC들에 대해 조사한 노트로 큰 웃음을 안겼다.
차은우는 14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 엄친아라는 칭찬에 "성적이 좋았던 건 중학생 때"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고등학교 때는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놨고, MC들은 차은우가 직접 MC들에 대해 조사해왔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공개된 암기 노트에는 신동엽에 대해 "섹드립 전문가"라고 적혀 있었다. 또 이영자에 대해서는 "김영철 선배님과 잘 됐으면"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안겼다. 정찬우에 대해서는 "본인 개그에 본인이 웃는다"고 적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차은우는 암기 노트를 적는 이유에 대해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그렇다"고 털어놨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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