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름을 뜨겁게 달군 뒤태 미녀들의 아찔한 비키니-91
방인권 2016. 7. 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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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16 미스 섹시백' 본선 진출자들이 지난 9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워터파크에서 섹시한 각선미를 선보이고 있다.
'2016 미스 섹시백'은 8월 11일 최종 7명의 뒤태미녀를 뽑는 파이널 무대가 kbs 아레나 체육관(구 88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SN 코리아 제공.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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