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재스민 툭스, 빅토리아 시크릿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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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쇼에서는 베하티 프린슬루를 제외한 51명의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Road Ahead △Mountain Romance △Pink Nation △Secret Angel △Dark Angel △Bright Night Angel의 6개 테마로 쇼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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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지난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열렸다.
이번 쇼에서는 베하티 프린슬루를 제외한 51명의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공연자로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 브루노 마스, 위켄드가 참여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Road Ahead △Mountain Romance △Pink Nation △Secret Angel △Dark Angel △Bright Night Angel의 6개 테마로 쇼를 꾸몄다.
아찔한 레이스, 크리스탈 프린지,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사용된 란제리에 빅토리아 시크릿 쇼 특유의 날개, 스패니시 풍의 로브 등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무릎 위로 끌어 올려 신은 양말이나 허벅지 중간까지 덮는 싸이하이부츠 매치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은 올해 판타지 브라로 중동의 주얼리 브랜드 아지즈 앤 왈리드 모우자나르(Aziz & Walid Mouzannar)가 디자인한 '브라이트 나이트 판타지 브라'(Bright Night Fantasy Bra)를 선보였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등 9000개의 보석이 사용된 450캐럿의 브라이트 나이트 판타지 브라는 300만달러(약 한화 34억원)에 달한다. 올해에는 모델 재스민 툭스가 판타지 브라의 모델로 선정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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