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이븐파 합작하며 메달리스트 수상하는 조재형-조재원 형제
박진업 2016. 7. 2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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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골프클럽에서 열린 ‘KPGA-COMMAX 패밀리골프 챌린지’에서 조재형(가운데, 형)-조재원(왼쪽 동생) 형제가 72타 이븐파로 메달리스트를 수상한 뒤 시상자인 코맥스 변봉덕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 7. 25.
충주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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