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미켄, 힘넘치는 베이스 연주
2016. 8. 15. 15:32

지난 14일 오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사무라이 하트(Some Like It Hot!!)'로 유명한 일본의 4인조 록밴드 스파이에어(Spyair)의 베이시스트 모미켄이 격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80여개 유수 락 그룹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인천시 제공) 2016.8.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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