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지구 최중심 복합단지 '고덕역 대명벨리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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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구 중에서도 강동구 부동산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덕지구가 위치한 강동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3.3㎡당 거래가격 역시 1,802만원으로 2,200만원~2,300만원대를 형성중인 강남, 서초, 송파에 비해 합리적이어서 투자가치가 높다.
이런 상황에서 강동구의 핵심으로 꼽히는 고덕지구에서 오는 10월 공급되는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의 복합단지 '고덕역 대명벨리온'이 서울은 물론 전국 투자수요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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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의 핵심 고덕지구 내 골든블록서 공급 앞둔 '고덕역 대명벨리온' 인기몰이

강남 4구 중에서도 강동구 부동산 시장이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뜨거운 강남 4구, 그 중에서도 으뜸은 강동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강남 4구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핫'한 곳이다. 수많은 기업이 밀집한 국내 최대 업무지구이자 강남역 일대를 비롯해 신사, 청담, 잠실 등 초대형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서 1년 내내 막대한 양의 상주 및 유동인구가 머무는 것이 특징이다. 많은 인구가 모이는 만큼 부동산 시장의 열기 또한 늘 고공행진하고 있다. 집값은 전국에서 가장 높게 형성돼 있으며 새로 오픈한 모델하우스 앞에 몇 시간씩 줄을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고덕지구가 위치한 강동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강남 4구 내 타 지역과 비교해 합리적인 시세를 형성하고 있어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9호선 연장선 개발사업을 비롯해 현재 공사 중이거나 계획 중인 수많은 재건축 재개발 단지 등 굵직한 개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향후 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실제로 강동구는 강남 4구 내에서도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강동구의 오피스텔 임대 수익률은 4.88%로 서초(4.75%), 강남(4.62%), 송파(4.34%)를 상회했다. 특히 서초와 강남이 지난해보다 0.03%p씩, 그리고 송파가 0.09%p 하락한 가운데 강동구는 오히려 0.01%p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 3.3㎡당 거래가격 역시 1,802만원으로 2,200만원~2,300만원대를 형성중인 강남, 서초, 송파에 비해 합리적이어서 투자가치가 높다.
상가 시장 역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년 상반기부터 올 상반기 강동구 고덕역 일대의 상가 매매가는 3.3㎡당 755만원 가량 상승했다. 양재역, 방배역 일대의 상승 금액이 300만원이 채 되지 못하는 것과 비교해 압도적이며 목동(368만원), 사당(238만원), 홍대(228만원) 등과 비교해도 두드러진 상승세다. 수익률 역시 상반기 8.39%로 1년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압구정, 강남 양재 등이 1%p 이상 하락한 것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 강동의 핵심 고덕지구 노른자위 입지에 오피스텔, 상가 복합단지 '고덕역 대명벨리온' 분양
이런 상황에서 강동구의 핵심으로 꼽히는 고덕지구에서 오는 10월 공급되는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의 복합단지 '고덕역 대명벨리온'이 서울은 물론 전국 투자수요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고덕지구에서도 '골든블록'으로 불릴 만큼 핵심으로 꼽히는 고덕역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로서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특히 고덕역은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9호선 연장선이 지날 예정이어서 '고덕역 대명벨리온'은 5, 9호선의 더블 역세권 단지로서 향후 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지하 6층 ~ 지상 20층 규모로 들어서는 '고덕역 대명벨리온'의 오피스텔은 총 503개 실 모두 전용면적 18~29㎡의 소형타입으로 구성된다. 인근의 타 상품보다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스카이 커뮤니티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품격 높은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상가에는 키테넌트로 대형 서점이 지하 1층에 입점할 예정이어서 일대 지역의 유동인구를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인근에 공사 중인 5개의 재건축 단지가 입주를 마치면 총 1만 4400여 세대의 인구를 추가로 배후에 품게 되며 이 외에도 인근의 첨단업무단지, 상업업무복합단지 등이 준공되면 7만여명의 상주인구까지 품어 탄탄한 독점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한편 '고덕역 대명벨리온'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할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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