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in]특급호텔에서 운영하는 이색 정기 클래스.. 살롱 드 클래스

정선화 2018. 8. 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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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이색 정기 클래스인 '살롱 드 클래스(Salon de class)' 세 번째 시간으로 '로얄 애프터눈 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얄 애프터눈 티 클래스'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랍스터 멘보샤, 트러플 크림 크로켓 등 10여가지 이상의 애프터눈 티 메뉴를 즐기며 유럽 허브 티 전문가인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유럽의 차 문화와 티 블렌딩에 대한 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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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이색 정기 클래스인 ‘살롱 드 클래스(Salon de class)’ 세 번째 시간으로 ‘로얄 애프터눈 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제공]
이번 ‘로얄 애프터눈 티 클래스’는 호텔 셰프가 준비한 랍스터 멘보샤, 트러플 크림 크로켓 등 10여가지 이상의 애프터눈 티 메뉴를 즐기며 유럽 허브 티 전문가인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유럽의 차 문화와 티 블렌딩에 대한 강의다. 또한 차와 허브, 에션셜 오일 등을 취향에 따라 블렌딩하여 자신만의 티를 만들어볼 수 있으며 티와 어울리는 셰프가 추천하는 디저트를 함께 담아 특별한 선물용으로도 준비할 수 있다.

이번 클래스에 사용될 모든 테이블 웨어는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 코펜하겐’으로 준비되며 체험할 티 브랜드 역시 평소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덴마크 왕실 인증 티 브랜드 ‘에이씨퍼치스(A.C.Perch’s)‘, 프랑스 프리미엄 티 브랜드 ’쿠스미(Kusmi)를 포함, 다양한 티를 선보인다.

클래스 강사인 ‘부티끄살롱’ 김영아 대표는 유럽 허브 티 전문가이자 티 베리에이션 메뉴 개발 전문가로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차 전문 지도자’와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티 어드바이저’ 강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티인스트럭터협회 이사로서 한국 차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살롱 드 클래스 날짜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메이플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정선화 (ssu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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