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도어락'에 '뺑반', 올해 내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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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2018년 쉼 없는 작품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도어락'(감독 이권) 제작보고회에 참석, 오랜만에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효진은 올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특별출연한 것 외에는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진 않았다.
이에 공효진은 "올해 1월이 시작되자마자 '도어락'을 촬영했다"며 "'도어락' 촬영이 끝나자마자 3일 쉬고 '뺑반'을 찍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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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2018년 쉼 없는 작품활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도어락’(감독 이권) 제작보고회에 참석, 오랜만에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공효진은 올해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특별출연한 것 외에는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진 않았다.
이에 공효진은 "올해 1월이 시작되자마자 '도어락'을 촬영했다"며 "'도어락' 촬영이 끝나자마자 3일 쉬고 '뺑반'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뺑반'이 8월까지 촬영을 진행했다. 조금 쉬려고 했는데 '도어락' 개봉이 확정돼 이렇게 인사드리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처음에는 (캐릭터가)밋밋하다고 생각했다"며 "평범한 역할을 해본 적이 없어서 평범한 걸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평범하고 무색무취하게 그리려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어락’은 혼자 사는 여성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12월5일 개봉한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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