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오피스' 이청아, 일식으로 먹방 시동 걸었다! '프로 먹방러' 향기 솔솔~

김혜영 2018. 8. 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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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여주인공 이청아가 본격적인 '먹방' 시동을 걸었다.

이청아는 먹방 여신답게 만족스러운 식사 후에는 달콤한 디저트로 입가심을 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네 장의 사진만으로 배우 이청아가 표현해낼 '먹방'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청아와 함께 하는 직딩 맛집 탐방기 '단짠오피스'는 9월 14일(금) 오후 8시 50분 시청자 곁으로 다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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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여주인공 이청아가 본격적인 ‘먹방’ 시동을 걸었다.

오는 9월 14일(금)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측이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청아(도은수 역)는 한 손으로 밥공기를 쥐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고 있다. 그녀 앞에 놓인 정갈한 가이세키(일본 연회용 코스요리)는 이청아의 정갈하고 깔끔한 이미지와 잘 들어맞는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청아는 음식을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다.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눈을 치켜 뜬 체 음식 맛에 모든 감각을 집중시키고 있는 모습에서는 ‘프로 먹방러’의 향기가 난다.

그녀의 식사는 가이세키(일본 연회용 코스요리)로 끝나지 않았다. 시원한 냉우동을 깔끔하게 들이키고 있는 그녀의 모습도 발견 할 수 있다.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청량한 우동 국물을 즐기고 있는 그녀를 보고 있으면 늦더위마저 잊힌다. 이청아는 먹방 여신답게 만족스러운 식사 후에는 달콤한 디저트로 입가심을 해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녀는 디저트를 입에 넣기 전 어떤 맛일지 기대하는 듯 달콤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 장의 사진만으로 배우 이청아가 표현해낼 ‘먹방’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진다. 각각의 음식이 가진 의미와 분위기를 그녀만의 색깔로 표현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짠오피스’는 30대 싱글여성이 직장에서 겪는 그녀의 일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를 음식과 함께 풀어낸 직딩 맛집 탐방 드라마이다.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인간관계, 미묘한 감정 등을 실존하는 맛집의 음식을 통해 설명하고 풀어나가는 색다른 방식을 취한다.

이청아와 함께 하는 직딩 맛집 탐방기 ‘단짠오피스’는 9월 14일(금) 오후 8시 50분 시청자 곁으로 다시 찾아간다.

한편, 네티즌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이청아 먹방 기대된다”, “이청아 ‘시골경찰’에서도 너무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MBC 김혜영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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