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신' 레드벨벳 조이 닮은꼴 이층버스 윤소영, 만장일치 1차 통과

배효주 2018. 11. 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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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모모랜드 연우 닮은꼴 작곡가가 떴다.

11월 25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에서는 밴드 이층버스의 메인보컬 윤소영(윤립)이 자작곡 '아무 말'을 선보이며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이날 윤소영은 걸그룹 뺨치는 외모에 "레드벨벳 조이를 닮았다고 한다"며 "모모랜드 연우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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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레드벨벳 조이, 모모랜드 연우 닮은꼴 작곡가가 떴다.

11월 25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에서는 밴드 이층버스의 메인보컬 윤소영(윤립)이 자작곡 '아무 말'을 선보이며 1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이날 윤소영은 걸그룹 뺨치는 외모에 "레드벨벳 조이를 닮았다고 한다"며 "모모랜드 연우도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비주얼만큼 탁월한 실력에 윤일상, 휘성, 라이머, 라이언전, 신현희 모두 통과 버튼을 눌렀다.(사진=MBC에브리원 '창작의 신: 국민 작곡가의 탄생'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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