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연장, 다크모드 설정 방법은
2018. 11. 12. 11:02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는 해법으로 ‘다크모드’사용법을 제시하면서 12일 오전 주요포털 실검 키워드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개발자 서밋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픽셀1을 기준으로 스마트폰의 밝기가 아니라 색에 따라 배터리 소모량이 달라진다는 연구 내용이다. 특히 RGB배열의 디스플레이의 경우 파란색이 다름 색에 비해 전력 소비량이 25%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유튜브를 이용할 경우 바탕색을 검은색인 다크모드를 사용할 때 재생에서 43%를, 대기모드에서는 최대 63%까지 절전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그렇다면 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다크모드’ 설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우선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후 다운 받은 후 사용하면 된다.
다크모드 앱을 다운 받은 후엔 메시지 앱 실행 후 상단에 있는 설정 메뉴를 터치 후 메뉴바 중간에 있는 ‘다크모드 사용’을 클릭 후 적용하면 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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