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다,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 BCI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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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무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 및 빙과류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호주 국민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에서는 소비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젤라또 메이커(BCI600)을 선보이고 있다.
브레빌의 젤라또 메이커는 12가지의 경도 조절이 가능하여, 젤라또 외에도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 다양한 레시피를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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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무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음료 및 빙과류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시판되고 있는 빙과류들은 성인병 위험을 높이는 흰설탕이 과도하게 함유돼 있어 마음 놓고 즐기기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 혈액 속에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염증 물질을 만드는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되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올라갈 수 있다. 또 영국 스완지대학교의 데이비드 벤튼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단순당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치가 급격히 오르내리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에 미국 시사지인 ‘유에스뉴스앤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에서는 설탕이나 인공 색소 등의 섭취에서 자유롭도록 천연 식품으로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먹기를 권장한다. 얼린 망고나 얼린 감, 바나나+아몬드 밀크를 갈아 냉동시킨 디저트는 아이스크림을 대신하기 충분하다.
호주 국민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에서는 소비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젤라또 메이커(BCI600)을 선보이고 있다.
브레빌의 젤라또 메이커는 12가지의 경도 조절이 가능하여, 젤라또 외에도 아이스크림, 셔벗, 프로즌 요거트 등 다양한 레시피를 제작할 수 있다. 사전 냉각 시스템으로 사용 5분 전 냉각시키면 영하 30도까지 온도가 떨어져 기다림 없이 즉시 제조가 가능하다. 사용법도 간편해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제격이다.
브레빌 관계자는 “최근에는 저염식, 저당도, 저칼로리의 건강한 음식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 직접 디저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제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라며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는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건강한 재료를 첨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면서도 디저트 전문점 못지 않은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뛰어난 편의성과 내구성으로 주목받는 브레빌 젤라또 메이커는 전국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브레빌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na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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