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동행복권으로 변경..'확 바뀐 2가지'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2018. 12. 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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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로또가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최근 로또 판매 수탁업체가 바뀌면서 로또 이름이 '동행복권'으로 변경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또 이름이 바뀐 이유는 복권위원회와 기타 관련 기관이 5년마다 사업자를 새로 선정하기 때문이다.

지난 2일부터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성인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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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또 홈페이지 캡처

나눔 로또가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최근 로또 판매 수탁업체가 바뀌면서 로또 이름이 ‘동행복권’으로 변경되며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로또 이름이 바뀐 이유는 복권위원회와 기타 관련 기관이 5년마다 사업자를 새로 선정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추첨 방송 또한 SBS에서 MBC로 변경된다. 오는 8일 제836회차 로또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5분마다 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한가지 찾아온 변화는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로또가 온라인을 통해서도 구매가능하다.

지난 2일부터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성인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1회 구매한도는 5000원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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