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별 "'12월 32일', 군인들이 제일 싫어해"

연휘선 기자 2018. 12. 1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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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이 히트곡 '12월 32일'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특히 성대현은 별의 데뷔곡 '12월 32일'을 흥얼거리며 환호했다.

그러나 별은 "'12월 32일'은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노래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별은 "군인들이 하루하루 날짜를 세지 않나. 그런데 노래에서 '12월 32일이라고, 33일이라고'라 하니 한 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라 제일 싫어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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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영재발굴단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별이 히트곡 '12월 32일'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영재발굴단'에는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별은 이날 방송에서 등장과 동시에 MC 김태균과 패널 김지선, 성대현 등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별의 발라드 명곡들이 있었기 때문.

특히 성대현은 별의 데뷔곡 '12월 32일'을 흥얼거리며 환호했다. 그러나 별은 "'12월 32일'은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노래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별은 "군인들이 하루하루 날짜를 세지 않나. 그런데 노래에서 '12월 32일이라고, 33일이라고'라 하니 한 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라 제일 싫어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SBS||영재발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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