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근황 전한 에이미, '체중 90kg' 깜짝..홍보용 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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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전한 방송인 에이미(36·이윤지)가 부쩍 살이 찐 모습을 노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이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살찌움. 같이 살 빼보자. 90kg, 셀프실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에이미가 근황을 전한 건 지난 5월 29일 반려묘 사진을 올린 후 약 3개월 만이다.
에이미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이전과는 달리 살이 찐 에이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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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에이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 살찌움. 같이 살 빼보자. 90kg, 셀프실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에이미가 근황을 전한 건 지난 5월 29일 반려묘 사진을 올린 후 약 3개월 만이다.
에이미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이전과는 달리 살이 찐 에이미의 모습이 담겼다. 금발의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에이미는 이전보다 얼굴에 살이 오른 모습이며, 하반신 역시 전보다 살이 찐 것으로 보인다.
에이미는 해당 게시물에 이어 다이어트 바디케어 제품 홍보 글을 올려 일부러 체중을 늘렸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2008년 올리브TV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한 에이미는 당시 방송에서 부유한 일상을 공개하며 ‘상위 1% 엄친딸’로 이름을 알렸다.
미국 국적을 가진 에이미는 연예계 활동을 하며 본인 명의의 온라인 쇼핑몰 운영으로 엄청난 매출을 올려 화제가 됐지만, 이후 쇼핑몰 법적 분쟁, 프로포폴 투약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 특히 에이미는 프로포폴에 이어 졸피뎀 투약으로 연이어 법적 처벌을 받으면서 결국 2015년 강제 출국을 당했다.
강제출국 약 2년 후인 지난해 10월 에이미는 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5일 체류’ 승인을 받아 귀국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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