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조명기구업체 건물 화재..2억5000만원 피해 추정(종합)

하경민 2018. 12. 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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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7시 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조명기구업체 건물 자재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해당 건물 자재창고와 가구점 창고가 전소했고, 인근 점포 5곳이 불에 타는 등 총 2억50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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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오전 7시 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조명기구업체 건물 2층 가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2018.12.06.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오전 7시 25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조명기구업체 건물 자재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부산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인해 해당 건물 자재창고와 가구점 창고가 전소했고, 인근 점포 5곳이 불에 타는 등 총 2억50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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