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 23일 그랜드 오픈
- 인기 높은 61 • 78㎡ 중소형, 총 1786세대 중 2차 분양분 519가구 공급 개시
- 아산 민간임대 최초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공수초 • 모신중 등 통학 용이

SM그룹 (회장 우오현) 주요 건설 계열사인 ㈜우방이 오늘 23일, ‘아산 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 문을 열고 2차 분양분 519가구 분양을 시작했다. 이날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에는 우오현 SM그룹 회장을 비롯, 이종훈 ㈜우방 대표 등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산 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 은 지하 4층 ~ 지상 26층, 전 가구 전용면적 61 • 78㎡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지난 3월 문을 열고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1차 분양분까지 합하면 총 178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아산 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은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인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93-5번지에 들어선다.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되고 2019년 3월 개교를 앞둔 공수초등학교와 바로 맞붙은 자리에 들어서게 돼 지역 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아산 배방 2차 우방 아이유쉘은 일반 분양과 달리 민간임대 아파트로 견본주택에서 23일부터 오픈 즉시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하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이 아파트는 임대의무기간인 4년 동안 살아보고 난 뒤 분양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특히 여타 민간임대 아파트와 달리 전세로 임대를 진행하면서 세입자의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임대 의무기간 이후에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사실상 4년간 전세계약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산 배방2차 우방 아이유쉘은 지난 20일 아산시와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 조성 협약(MOU)를 체결완료했다. 이어 아산시 임대 최초 1,786세대 대단지 2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서는 사례를 기록했다.
또한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게스트하우스도 커뮤니티 시설로 설치될 예정이다. 중소형 평면구성임에도 불구하고 4베이 (일부 가구) 최신 설계를 반영했다. 4베이 타입은 밖으로 향한 창이 4개 있는 구조로 채광은 물론 통풍 ∙ 환기 효율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1호선 배방역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내 공수초 (가칭, 2019년 3월 개교예정) 가 들어서며 인근에 있는 모산중학교는 올해 문을 열었다.
분양 관계자는 “요즘같이 부동산 규제가 심해 내 집 마련이 더욱 힘들어진 때에 미리 살아보고 구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새집을 원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이 아닌 만큼 전세보증금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고, 취득세는 물론 소유함에 따른 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산 배방 2차 우방아이유쉘’ 견본주택은 수도권 1호선 배방역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1597번지) 에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오픈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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