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살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 천연기념물 지정예고
양효경 snowdrop@mbc.co.kr 2018. 7. 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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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약 250년간 강원도 강릉시 현내리 마을을 지킨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높이 19m의 감나무과 노거수로, 현내리 마을 주민들은 고욤나무를 서낭당 신목으로 여겨 정월 대보름과 음력 동지에 안녕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 왔습니다.
문화재청은 이 나무가 규모 면에서 희귀하고, 고유한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어 학술 가치뿐 아니라 민속적, 역사적 가치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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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약 250년간 강원도 강릉시 현내리 마을을 지킨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릉 현내리 고욤나무'는 높이 19m의 감나무과 노거수로, 현내리 마을 주민들은 고욤나무를 서낭당 신목으로 여겨 정월 대보름과 음력 동지에 안녕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 왔습니다.
문화재청은 이 나무가 규모 면에서 희귀하고, 고유한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어 학술 가치뿐 아니라 민속적, 역사적 가치도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양효경 기자 (snowdrop@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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