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막걸리집 사장, 새로 개발한 막걸리로 백종원에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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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막걸리집 사장이 새로 개발한 막걸리로 백종원의 칭찬을 들었다.
막걸리에 대한 고집을 꺾지 않았던 사장님은 백종원과의 '막걸리 회담', 청년구단 '사장님 시식회', '한화팬 시식회'까지 거치며 마침내 대중적인 맛의 막걸리 연구에 돌입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새롭게 개발한 막걸리를 맛보며 미소를 지었다.
막걸리집 사장님은 주변인들과 백종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막걸리로 판매용 막걸리를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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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골목식당' 막걸리집 사장이 새로 개발한 막걸리로 백종원의 칭찬을 들었다.
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청년구단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각 가게들의 마지막 솔루션이 진행됐다.
백종원은 "썩은 식혜 맛이 난다"며 한화팬의 역대급 시식평을 들었던 막걸리집을 방문해 솔루션에 돌입했다. 막걸리에 대한 고집을 꺾지 않았던 사장님은 백종원과의 '막걸리 회담', 청년구단 '사장님 시식회', '한화팬 시식회'까지 거치며 마침내 대중적인 맛의 막걸리 연구에 돌입했다.
사장님은 백종원에 "총 12개를 개발해봤는데 상인들의 시음으로 최종 시험대에 오른 2개를 시식해봐달라"고 부탁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새롭게 개발한 막걸리를 맛보며 미소를 지었다. 백종원은 "많이 좋아졌다. 고집을 버린거냐, 아니면 뭔가 이제 아는거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많이 알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막걸리집 사장님은 주변인들과 백종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막걸리로 판매용 막걸리를 최종 결정했다. 백종원은 "이제 감을 잡는 것 같다. 처음 만든 막걸리보다 훨씬 맛이 좋아졌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훨씬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칭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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